부산해운대도서관 우동분관, 영화로 만나는 마을 스토리

영화 속 부산의 마을 모습과 그곳의 이야기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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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도서관 우동분관, 영화로 만나는 마을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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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부산의 마을 모습과 그곳의 이야기 알려줘

부산해운대도서관 우동분관, 영화로 만나는 마을 스토리


영화 속 부산의 마을 모습과 그곳의 이야기 알려줘


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관장 배규태) 우동분관은 9월 7일과 21일 2차례에 걸쳐 우동분관 평생교육실에서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영화로 만나는 부산 마을 스토리 여행’ 특강을 운영한다.


부산해운대도서관 우동분관, 영화로 만나는 마을 스토리.jpg


이번 특강은 ‘산복도로이바구’의 손민수 작가가 나와 영화 속에 나오는 부산의 마을 모습과 그곳의 이야기를 사진과 디지털 자료를 이용해 알려준다.


배규태 해운대도서관장은 “이번 특강은 지역주민들에게 부산의 역사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해운대도서관 우동분관은 지난 1998년 관광여행 자료 특성화 도서관으로 선정됐다. 우동분관은 관광여행 자료수집을 통해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여행 관련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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